경북 봉화군 농공단지에 입주한 합자회사 대덕산업(대표 심재덕)은 지난 12일 봉화군청을 방문, 지역 취약계층과 불우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성금 2천500만원을 기탁했다.
대덕산업은 2002년부터 안동 남후 농공단지에 설립됐고 2003년 봉화 농공단지에 제2공장을 설립, 친환경 식생블럭, 수로관, 식생매트를 제조, 판매해오고 있다.
심재덕 대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봉화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단장을 역임하고, 경북 74호 아너소사이어티로 지역과 이웃을 공경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 Oblige)를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이웃돕기성금 총 4천500만원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심재덕 대표는 "이웃사랑 나눔 실천은 오히려 자신에게 더 큰 행복과 기쁨을 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섬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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