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석(69) 전 국회의원은 16일 내년 4·15 총선 영주문경예천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전 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변화를 바라는 열망을 느꼈다"며 "좌편향의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 침체의 늪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충정에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지난 4년간은 아픔이자 성숙의 시간이었고 스스로 성찰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과 나라를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랜 공직 생활과 3선 국회의원의 경험과 지혜, 능력, 인맥 등을 동원해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17, 18, 19대 국회의원(영주시·한나라당)을 지낸 장 전 의원은 법무부 검찰 국장 출신으로 국회 윤리특별위원장과 예산결산위원장,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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