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은 오는 20일 대구 중구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으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62㎡~99㎡ 469가구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전용 29·50㎡ 210실 등 총 679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262가구, 오피스텔 189실 등 451가구다.
분양가는 아파트의 경우 공급 면적과 주택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전용면적 62㎡가 3억6천500만~3억9천400만원을 비롯해 전용 74㎡ 4억3천600만~4억6천900만원, 전용 79㎡ 4억4천900만원~4억8천300만원, 전용 84㎡는 4억7천700만~5억5천400만원 등이다. 중도금 이자는 후불제다.
오피스텔은 전용 29㎡ 1억2천700만~1억4천만원, 전용 50㎡는 2억4천500만~2억6천500만원 등이다. 오피스텔은 시스템에어컨 등 풀옵션 무상 적용되고, 계약금 정액제 500만원(1차)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서한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2일이다.
오피스텔은 23일 청약접수와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고 24일 정당계약을 한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달구벌대로 2564에 마련된다. 견본주택 방문객 및 청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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