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정세균 관련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세균 국회의원이 17일 국무총리로 지명되자 정세균 관련주로 꼽혀 온 수산중공업 주가가 급등했다. 네이버 증권
정세균 국회의원이 17일 국무총리로 지명되자 정세균 관련주로 꼽혀 온 수산중공업 주가가 급등했다. 네이버 증권

17일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로 지명됐다.

이에 주식 투자자들이 정세균 의원을 주목했다. 일명 '정세균 관련주'(또는 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진 것.

수산중공업(19.95% 상승)을 비롯해 알루코(6.72% 상승), AP위성(2.88% 상승) 등이 17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주가가 올랐다. 반면 역시 관련주로 꼽혀온 쌍용양회 주가는 오히려 전일 대비 1.39% 하락하기도 했다.

관련주는 앞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이낙연 총리 지명 때도 언급된 바 있다. 이런 관련주는 당사자와 기업 주요 임원이 동향, 동창, 종친 등일 때 증권가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