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불고컨트리클럽, 매월 무료급식소에 쌀 기탁 약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불고컨트리클럽(회장 박춘영)은 17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12월부터 1년간 매월 20kg 쌀 10포씩 모두 120포(2천400kg, 640만원 상당)을 무료급식소에 기탁하고 배식 봉사 등을 하기로 약정하고 첫 쌀 전달을 했다.

인터불고컨트리클럽 박춘영 회장(왼쪽)은 17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12월부터 1년간 매월 쌀을 무료급식소에 기탁하고 배식 봉사 등을 하기로 약정하고 첫 쌀 전달을 했다.
인터불고컨트리클럽 박춘영 회장(왼쪽)은 17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12월부터 1년간 매월 쌀을 무료급식소에 기탁하고 배식 봉사 등을 하기로 약정하고 첫 쌀 전달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