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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2019년 응급의료기관평가'서 최우수 A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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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최우수 등급 쾌거
24시간 당직 수술팀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 받아

경북지역의 응급환자의 빠른 이송을 위해 안동병원에서 운용하고 있는 닥터헬기가 운항하는 모습. 안동병원 제공
경북지역의 응급환자의 빠른 이송을 위해 안동병원에서 운용하고 있는 닥터헬기가 운항하는 모습. 안동병원 제공

안동병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응급의료기관평가는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의 응급실 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로 지난 17일 공개됐다.

이번 평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35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25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36개소 등 396개소를 대상으로 시설'인력'장비 등 응급의료기관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과 안전성, 효과성, 환자 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을 평가해 등급으로 나타낸 자료다.

안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11명의 응급의학전문의가 진료하고 중환자실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서비스, 응급전용병동, 응급전용 중환자실, 당직 수술팀도 24시간 가동한다.

응급실내에서는 응급전용 128채널 MDCT촬영 가동으로 신속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응급수술이 필요한 중증환자는 응급전용수술실에서 수술을 받고 이어 응급전용 중환자실로 이동하고 일반응급환자는 응급전용병동으로 옮겨 입원치료를 받는다.

또한, 경북도내 재난 상황에서 대비해 병상, 물자를 비롯한 의료지원 준비를 하고 주기적으로 대응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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