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혁신 이룬 스포츠산업" 대구FC 문체부 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산업대상시상식에 선 리카와 조광래 대표이사.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산업대상시상식에 선 리카와 조광래 대표이사.

대구FC가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프로스포츠단 부문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2019년을 스포츠산업 혁신으로 빛낸 국내 우수 기업 및 지자체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 시즌 DGB대구은행파크만의 '쿵쿵골' 응원 문화와 팬 친화적 마케팅, 마스코트 '리카' 스토리텔링, 엔젤클럽 운영 등 활발한 스포츠마케팅을 선보인 대구FC가 우수 프로스포츠단 부문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FC 조광래 대표이사는 "잘만 운영하면, 축구도 돈이 된다는 산업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 대구 시민과 축구팬, 그리고 시민후원단체 엔젤클럽도 동반자가 되어주셨기에 가능한 결과다. 어려운 상황 속에도 함께 대구FC를 만들어간 모든 분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대구는 지난 2일(월) '2019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팬 프렌들리 클럽상,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프로스포츠단 부문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2019시즌 내내 가장 활발한 마케팅으로 팬들과 소통한 구단임을 입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