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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록 ㈜서보 회장, 윤정희 씨 부부 3년 연속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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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탑리더스·아너소사이어티 부부 회원

이덕록(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서보 회장과 임직원들이 3년 연속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대구모금회 제공.
이덕록(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서보 회장과 임직원들이 3년 연속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대구모금회 제공.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회원이자 부부 아너소사이어티가 3년 연속 통 큰 기부를 실천했다.

㈜서보(회장 이덕록)는 최근 서보 회의실에서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신홍식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대표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대구모금회에 전달하며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경북 성주에 본사를 둔 전기·소방설비·정보통신 공사업 전문업체 서보는 2017년 겨울 대구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째 거액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덕록 회장은 지난 2014년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28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이 회장의 아내 윤정희 씨 또한 이듬해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48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부부 회원이 됐다.

이 회장과 윤 씨는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1·4기 회원이기도 하다.

이덕록 회장은 "사랑은 나눌수록 행복해진다"며 "곳곳에 나눔 바이러스가 전파돼 행복한 대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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