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정상환 전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상환
정상환

정상환(55·자유한국당)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은 19일 대구 수성갑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무능하고 무책임한 현 정권을 심판하고 강하고 능력 있으며 책임질 줄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3년 6개월가량의 국가인권위 상임위원으로 재직하며 인권에 대한 진정성, 인간에 대한 애정이 무엇인지를 몸소 깨닫게 됐다"며 "그 깨달음을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에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동대구역에서 수성못까지의 도로 중앙 부분을 시민들이 거닐 수 있는 보도로 바꾸는 '동대구로 비전플랜'을 핵심공약으로 내걸었다.

정 전 상임위원은 능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7년 사법시험 합격 후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수원지검 1차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