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검단동 통통국밥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1% 나눔 club, 1004의 기적"캠페인 268호 천사가 됐다.
지속적으로 해외아동 결연 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한유희 통통국밥 사장은 천사의 기적 캠페인 소식을 우연히 듣고 이 기회를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기로 결심하게 됐다.
한 사장은 "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게 돼 기쁘다. 손님 건강을 생각하면서 정성껏 국밥을 만드는 것처럼 아이들에게도 정성을 많이 나눠주고 싶다" 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도움을 많이 받아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매일신문이 진행하는 1% 나눔 club, 1004의 기적 캠페인은 대구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지원하고자 마련된 캠페인이다.'1% 나눔 club, 1004의 기적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 단체, 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전화 (053-756-9799)로 문의 또는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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