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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교육기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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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드론교육센터가 드론 국가자격증취득 교육기관으로 승인됐다. 학생들이 드론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 드론교육센터가 드론 국가자격증취득 교육기관으로 승인됐다. 학생들이 드론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학교 드론교육센터가 국토교통부으로부터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교육기관으로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가톨릭상지대학교 드론교육센터에서 드론 조종과 장비 운용 기술을 배워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가톨릭상지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공공부문과 민간부분에서의 드론기술 도입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에 발맞춰 지역 향토 산업 드론기술 적용과 방제, 방역, 영상촬영, 수색 및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 조종사 양성을 위해 올해 드론교육센터를 설립했다.

가톨릭상지대 드론교육센터는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최상의 이론 및 실기교육장을 갖추고 초경량비행장치 무인 멀티콥터 조종자 자격교육과정을 비롯해 교관양성, 드론 협회 조종 교육, 농업용 방제교육, 방제 지원, 체험 드론교육 등을 운영한다.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초경량비행장치 무인 멀티콥터 조종자 자격교육과정은 항공역학, 기상역항, 무인멀티콥터, 항공법 등 이론교육 40시간과 기초비행, 응용비행, 실무비행, 종합비행숙달 등의 실기교육 80시간 등 총 120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호재 드론교육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됨에 따라 드론은 새로운 미래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유망한 분야로 드론 자격증을 취득 한 사람들에 대한 산업체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가톨릭상지대학교 드론교육센터는 양질의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해 지역의 드론 교육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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