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월드 놀이기구 '부메랑 코스터' 오작동으로 멈춰 '아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메랑 코스터. 매일신문 DB
부메랑 코스터. 매일신문 DB

대구 이월드에서 놀이기구가 센서 오작동으로 멈춰 서 탑승객들이 불안에 떨었다.

22일 이월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쯤 놀이기구인 '부메랑 코스터'가 출발하고 레일을 타고 올라가던 중 갑자기 멈춰 섰다. 이에 현장에 있던 직원이 기계를 멈추고 다시 출발지로 되돌렸다.

해당 놀이기구는 24명 정원에 당시 이용객은 16명이 타고 있었으며, 별다른 부상 없이 사고 발생 3분 만에 놀이기구에서 내려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

이월드 측은 놀이기구 가동을 중단하고 기술팀을 투입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월드 관계자는 "출발 직후 놀이기구가 멈춰 섰고 즉시 조치에 나서 탑승객들을 안전히 이동시켰다"며 "안전센서가 오작동을 일으켜 멈춘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기술팀을 투입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