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대학장에 이은정…역대 두 번째 여성 치안정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은정 치안정감
이은정 치안정감

정부는 23일 이은정 중앙경찰학교장(치안감)을 경찰대학장(치안정감)으로 승진·내정하는 등 경찰 치안정감 인사를 단행했다.

이은정 경찰대학장은 이금형 전 부산지방경찰청장에 이어 사상 두 번째 여성 치안정감이 됐다.

이은정 경찰대학장은 중앙경찰학교의 첫 번째 여성 교장으로 1988년 경사 특채로 제복을 입었다.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수정경찰서 수사과장,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서울 마포경찰서장, 충남지방경찰청 2부장 등을 지냈다.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치안감)은 경찰청 차장 승진과 함께 내정됐다.

이준섭 경찰대학장은 인천지방경찰청장으로 전보·내정됐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과 김창룡 부산지방경찰청장, 배용주 경기남부지방청장은 유임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