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기(67·자유한국당) 전 국회의원이 24일 대구도시철도 3호선의 경북 칠곡군 동명면 연장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경북 고령성주칠곡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17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총선 출마 채비를 본격화한 이 예비후보는 "칠곡군과 성주군, 고령군의 더 큰 발전과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4선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대구도시철도 3호선 동명면 연장을 비롯 참외의 국방부 군납, 남부내룩철도 성주·고령역사 건설, 강정고령보의 우륵교 차량 통행 허용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왜관초, 계성중·고, 서울대 법대를 나왔고, 16대부터 18대 까지 내리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18대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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