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부처 및 농업기술원과의 연계 협력 지도사업에 활발히 참여

경상북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칠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제공
경상북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칠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제공

경북 칠곡군농업기술센터(소장 조동석)가 26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2019년 경상북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업기술의 연구개발, 농촌지도, 교육훈련사업 등 농촌진흥사업 전반을 평가한 것이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작목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주도, 농기계 임대·운송사업 및 6차산업 추진을 통한 새로운 소득사업 발굴 등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비전을 제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칠곡양봉산업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수특구로 선정되고, 중앙부처 및 농업기술원과의 연계 협력 지도사업에 활발히 참여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동석 센터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