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타냐후, 총리직 일단 방어…재신임 묻는 집권당 경선 압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정부패 혐의·연정협상 좌절 등 정치생명 위기에서 '숨통'
집계 결과 72.5% 확보

베냐민 네타냐후(70) 이스라엘 총리가 집권당인 우파 리쿠드당의 대표 경선에서 압승을 거뒀다고 AFP, AP통신 등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뇌물수수와 같은 비리 혐의와 연립정권 구성실패를 비롯한 리더십 부족 논란에 시달려온 네타냐후 총리는 일단 당내 재신임을 확보해 숨을 고를 시간을 번 것으로 관측된다.

보도에 따르면 리쿠드당은 이날 새벽 개표를 마감한 결과 네타냐후 총리가 72.5%를 확보했으며 기드온 사르(53) 의원은 27.5%를 얻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