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70) 이스라엘 총리가 집권당인 우파 리쿠드당의 대표 경선에서 압승을 거뒀다고 AFP, AP통신 등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뇌물수수와 같은 비리 혐의와 연립정권 구성실패를 비롯한 리더십 부족 논란에 시달려온 네타냐후 총리는 일단 당내 재신임을 확보해 숨을 고를 시간을 번 것으로 관측된다.
보도에 따르면 리쿠드당은 이날 새벽 개표를 마감한 결과 네타냐후 총리가 72.5%를 확보했으며 기드온 사르(53) 의원은 27.5%를 얻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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