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매일신문이 연말 특집으로 대구가 낳은 초특급 월드스타 BTS 뷔와 슈가의 특별영상을 마련했다.
전 세계의 문화(POP) 아이콘으로 등극한 BTS의 멤버 7명 중 이들 2명은 대구 출신이다.
뷔와 슈가의 학창시절 담임 선생님과 가족(슈가 아버지) 인터뷰 그리고 뷔가 잠시 방문했던 식당(한스시)까지 영상에 담았다.
첫 방송인 '뷔' 편은 뷔의 생일인 12월30일(월) 오후 5시에 유튜브 매일신문에 최초 공개한다. 이 영상은 뷔가 태어난 서구 비산동 일대의 '뷔 로드'(V Road, 비산4동 어린이집-대성초교-제일고교)를 따라간다. 더불어 뷔가 2018년 7월30일에 깜짝 방문했던 식당(한스시)도 찾아가며, 2015년 1월5일에 달성공원(뷔가 어릴 적 뛰어놀던 곳으로 BTS 성지순례 지정)을 찾아 사진을 찍은 후에 트위터에 올린 그 사진 속 장소도 정확히 알려준다.
'슈가' 편은 31일(화) 오후 5시에 유튜브(매일신문)와 네이버TV 등에 배포한다. 대구에 살고 있는 슈가의 아버지가 깜짝 등장(?), 남달랐던 둘째 아들(슈가)의 음악사랑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슈가가 3년 동안 다녔던 관음중학교에서의 담임이었던 음악 선생님의 에피소드('피아노 좀 가르쳐 주세요')와 강북고교 담임 선생님이 들려주는 '모범생 끼 많은 고교생 슈가'(1학년 때, 학교 농구부 주전선수로 교육감배 우승 이끔)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 관음중·강북고 후배들과 교장 선생님의 응원메시지도 전한다.
2020년 1월10일(금)에는 대구의 여고생 아미(Army)들과 대구시에서 전해주는 'BTS 굿즈(Goods)' 보너스 영상이 나간다. 제일고 여고생 아미들은 자신의 애장품 BTS 굿즈를 가져와, 야수(TV매일신문 앵커)와 토크박스 형식으로 각종 음반과 상품들에 깃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월드스타 뷔와 슈가의 캐릭터 상품(BT21 라인업) 홍보에 나선다. 시정 홍보배우를 겸하고 있는 두 여성 공무원이 등장해 지난달 권영진 대구시장이 폴란드 카토비체시 시장에게 전달한 '슈키'(Shooky)와 '타타'(TaTa)를 소개한다.
한편, TV매일신문이 대구가 낳은 두 월드스타(뷔와 슈가)의 행적을 따라 한달 넘게 촬영한 이번 특별영상에는 영어 및 아랍어 번역자막이 들어가며, 이후 중국어+일본어 자막 번역영상도 추가 배포될 예정이다.
※방송 일정표
30일(월) 오후 5시 'BTS 탐구생활' -뷔(V) 편-
31일(화) 오후 5시 'BTS 탐구생활' -슈가(SUGA) 편-
1월10일(금) BTS 보너스 영상 -BTS 굿즈와 여고생 아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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