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철도, 제야 타종 행사맞춰 열차 연장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년 제야의 타종 행사 모습. 대구시 제공
2018년 제야의 타종 행사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제야의 타종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열차를 연장 운행한다.

대구도시철도는 평상시 종착역 기준으로 자정까지 운행하지만, 행사 당일에는 1·2호선 상·하행편을 각 4편씩 늘려 오전 1시 49분까지 운행한다.

2019년 제야의 타종 행사는 31일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열린다.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에서는 0시 20분, 0시 40분, 오전 1시, 오전 1시 20분에 상·하행 열차가 동시 출발한다.

3호선은 상·하행편을 5회씩 늘려 오전 2시 3분까지 운행한다.

또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호선별로 열차를 2개씩 추가로 편성해 대기시키고, 주요 역사에는 안전인력 18명을 배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