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사랑의 가족'이 2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새해를 맞아 KBS1 '사랑의 가족'에서는 4부작 특집 다큐멘터리를 방송한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신체적 장애로 좌절에 빠져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 아내의 그리고 남편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삶의 기적을 만들어낸 부부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시각장애인 아내는 300회가 넘는 마라톤을 해내고, 마침내 수영, 사이클, 마라톤으로 구성된 철인 3종 경기를 완주(2019년 11월)하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이 놀라운 결과의 뒤에는 남편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었다. 하루아침에 시각을 잃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아내를 다시 일으켜 준 남편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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