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주 민통선 내 멧돼지 폐사체서 ASF 바이러스…58번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멧돼지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멧돼지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파주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야생멧돼지 ASF 확진은 전국적으로 58건, 파주에서 21건으로 늘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 폐사체는 2일 파주 진동면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내 산자락에서 농민이 발견해 파주시에 신고했다.

파주시는 ASF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를 채취한 뒤 현장을 소독하고 폐사체를 매몰했다.

환경과학원은 폐사체에서 ASF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이번 폐사체는 (감염 위험 지역에 설치한) 민통선 내 2차 울타리 안에서 발견됐다"며 "이 지역에 추가 폐사체가 있는지 지속해서 수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