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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상주시장 출마합니다] 윤위영 전 영덕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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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상주 왕산역사공원에서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윤위영 전 영덕부군수 고도현 기자
지난 3일 상주 왕산역사공원에서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윤위영 전 영덕부군수 고도현 기자

◆상주시장=윤위영(60·자유한국당) 전 영덕부군수가 최근 4·15 상주시장 재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윤 전 부군수는 "지금 상주는 시민 누구나 느끼실 만큼 오랜 정체현상과 지도자들의 적절치 못한 처신 때문에 시민 혼란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 악순환을 끊어 내지 않고는 새로운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행정 경험이 있고 경제를 아는 윤위영 같은 후보가 나서야 상주를 다시 활기차게 일으킬 수 있다는 시민 요구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상주 왕산역사공원에서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윤위영 전 영덕부군수 고도현 기자
지난 3일 상주 왕산역사공원에서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윤위영 전 영덕부군수 고도현 기자

그는 또 "물류클러스터 기반조성과 에그테크산업 등 신성장 동력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며 "성장과 번영을 위한 행정 추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상주를 새롭게 바꾸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윤 전 부군수는 상주시 행정국장과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 등을 거치며 기획·예산·지방행정 전문가로 역량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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