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하여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안전한 개인정보보호체계를 갖춘 공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침해예방 활동 등을 진단하여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KERIS는 3개 분야 12개 진단 지표 중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분야 전체를 포함한 9개 진단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체계적이고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KERIS 박혜자 원장은 "이번 진단 결과는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여 얻은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보다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안전한 개인정보 환경 만들기'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