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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굿즈(Goods)와 대구 아미(Daegu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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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제일고 아미들과 토크(Talk with Daegu Jeil High School's Army)

매일신문 | (ENG SUB) [BTS 탐구생활] '방탄소년단 뷔' 후배 '아미'와 함께하는 토크타임! !Everything about BTS's ARMY. Talk time with 'BTS' junior 'Amry'!
TV매일신문 [BTS탐구생활 아미 굿즈] 편 방송 캡쳐 화면. TV Maeilshinmun [BTS Exploration Ami Goods]

TV매일신문이 연말 특별영상 -뷔(V) 편-(2019년 12월30일), -슈가(SUGA) 편-(31일)에 이어 보너스 영상으로 10일 오후 6시부터 'BTS 굿즈(Goods)와 대구 아미(Daegu Army)' 편을 방영했다.

TV Maeilshinmun broadcasted a bonus video following the year-end special video-V(December 30, 2019),-SUGA (-31) ) And Daegu Army'.

이 영상에는 대구 제일고 여고생 열혈 아미들 4명이 출연해, BTS 굿즈와 각자의 애장품들
또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들 4명은 1학년들로 이현아(열혈팬), 이은지(데뷔팬), 한혜련(데뷔팬), 신혜진(6기) 양.

In this video, four high school girls adored with high school girls, BTS goods and their favorite items.
Tell stories about it. These four are first-year students, Lee Hyun-ah (hot fans), Lee Eun-ji (debut fan), Han Hye-ryun (debut fan), and Shin Hye-jin (6th term).

TV매일신문 [BTS탐구생활 아미 굿즈] 편 방송 캡쳐 화면. TV Maeilshinmun [BTS Exploration Ami Goods]
TV매일신문 [BTS탐구생활 아미 굿즈] 편 방송 캡쳐 화면. TV Maeilshinmun [BTS Exploration Ami Goods]

이들 4명은 각자의 애장품들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각자가 좋아하는 BTS 멤버를 향한 무한열정을 쏟아냈다. 특히 한혜련 양은 BTS 멤버 '진'(Jin)을 향한 무한애정 때문에 아예 BTS 관련 포토샵 일을 배워서, 아르바이트로 번 수익금으로 BTS 공연비와 기념품을 사기도 했다. 이현아, 이은지, 신혜진 양도 각자의 애장품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했다.

These four men poured out episodes related to their favorite items and an endless passion for their favorite BTS members. In particular, Han Hye-ryun learned BTS-related photoshop work because of her infinite affection for BTS member 'Jin'. Lee Hyun-a, Lee Eun-ji and Shin Hye-jin also introduced stories related to each of their favorite items.

TV매일신문 [BTS탐구생활 아미 굿즈] 편 방송 캡쳐 화면. TV Maeilshinmun [BTS Exploration Ami Goods]
TV매일신문 [BTS탐구생활 아미 굿즈] 편 방송 캡쳐 화면. TV Maeilshinmun [BTS Exploration Ami Goods]

또, 대구시 유튜브 방송을 하는 배우 겸 공무원 2명이 출연해, 대구 출신 BTS 멤버인 뷔와 슈가의 캐릭터 타월인 '타타'(TATA)와 슈키(Shooky)를 직접 홍보하기도 했다.

In addition, two actors and public officials on YouTube in Daegu appeared and directly promoted Daegu's BTS member B and Sugar character towels 'TATA' and 'Shooky'.

한편, BTS Army 딸을 둔 야수(TV매일신문 권성훈 앵커)도 딸을 위해 BTS 공연 및 굿즈에 100만원 가량의 비용을 썼다고 밝혔다.

On the other hand, the beast (TV Maeilshinmun Kwun Sung-hoon anchorman) who has a daughter of BTS Army also said that she spent about 1 million won for BTS performances and goods for her.

TV매일신문 [BTS탐구생활 아미 굿즈] 편 방송 캡쳐 화면. TV Maeilshinmun [BTS Exploration Ami Goods]
TV매일신문 [BTS탐구생활 아미 굿즈] 편 방송 캡쳐 화면. TV Maeilshinmun [BTS Exploration Ami Goods]
TV매일신문 [BTS탐구생활 아미 굿즈] 편 방송 캡쳐 화면. TV Maeilshinmun [BTS Exploration Ami Goods]

reporter 'Beast Kw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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