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갑=정상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정 예비후보는 11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삼성증권 빌딩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수성구 주민들을 중심으로 2천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해 정 예비후보의 총선 승리를 기원하는 등 시종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또 주요 하객으로는 문희갑 전 대구시장, 주호영 의원, 정해걸 전 의원, 정순천 수성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 예비후보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실정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며 "빼앗긴 보수의 심장 수성갑을 반드시 탈환하겠다"고 자신이 김부겸 의원의 대항마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비정상적인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고 보수를 재건하기 위해 보수의 심장 수성갑에서 분연히 일어나겠다"고 총선 각오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