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휘발윳값 1천540원대 진입…1년 2개월만 최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유가 배럴당 68.4달러, 전주 대비 1.2달러 상승
미국-이란 간 군사 충돌 우려 약화에 급등세는 멈춰

지난 6일 대구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 ℓ당 가격이 1천598원으로 표시돼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지난 6일 대구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 ℓ당 가격이 1천598원으로 표시돼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미국-이란 간 충돌로 인한 불안감 등으로 휘발유 판매가격이 8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1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월 2주차 대구의 보통휘발유 평균판매가격은 리터당 1천540.99원을 기록, 전주(1천532.40원)보다 8.59원 올랐다.

대구의 보통휘발유 평균판매가는 지난해 11월 2주차에 전주보다 1.75원 내린 1천504.90원을 기록한 뒤 8주째 올랐다. 이는 지난 2018년 한시적 유류세 인하조치 직후인 11월 2주차(1천543.68원) 이후 1년 2개월 만에 최고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