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귀국한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귀국 후 인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안 전 대표는 지난 2일 낡은 정치와 기득권에 대한 청산이 필요하다며 정계 복귀의 뜻을 밝혔다.
그는 2018년 지방선거 이후 독일 유학길에 올랐으며, 지난해 10월엔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 스탠퍼드대에 방문학자로 머물렀다.
바른미래당 핵심관계자는 16일 "안 전 대표의 날짜 조율을 지속하던 중, 얼마 전 날짜를 최종 확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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