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년간 은행거래 '종합보고서'로 한 번에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기관 무료로 발급해줘

1년 동안 은행에서 거래한 내역을 이달부터 무료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17일 한해 동안의 예금·대출 현황, 예금·대출이자, 대출금 상환, 자동이체 등록현황 등 은행거래을 볼 수 있는 '금융거래 종합보고서'를 이달부터 은행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모바일뱅킹을 통해서도 종합보고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미 서비스를 시작한 DGB대구은행 경우 'IM뱅킹'에 로그인한 뒤 우측 상단 'DGB MENU'를 클릭하면 나오는 '제증명발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신한은행은 23일 오픈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