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임병헌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중·남구를 보육 중심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지역의 떨어지는 출산율을 제고함과 동시에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출발은 질 높은 보육정책에서 찾아야한다"며 "중·남구를 보육 중심도시로 브랜드화로 가꾸어 갈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그는 ▷보육시설의 정비와 확충 ▷우수보육교사의 확보 ▷보육프로그램 질의 개선 ▷보육관련 체험장의 증설 ▷보육정책방향의 정립 등을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현재 보육수요자들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2세 이하 영아의 보육을 위해서 부모가 아이를 안고 걸어갈 수 있는 거리 안에 보육시설을 확보하겠다"며 "보육 분위기가 활성화되어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활력이 넘치는 중·남구 건설이 이루어지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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