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대구경북 최초 카드형 지역화폐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온라인 앱 통해 카드 신청·충전 가능

백선기 칠곡군수가 지난 17일 칠곡사랑카드로 왜관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홍보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백선기 칠곡군수가 지난 17일 칠곡사랑카드로 왜관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홍보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사랑카드. 칠곡군 제공
칠곡사랑카드.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이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카드형 지역화폐인 '칠곡사랑카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칠곡사랑카드는 종이상품권의 불편을 해소 및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금융기관은 물론 스마트폰 전용 앱(착한페이)을 통해 신청 및 충전이 가능하다. 카드단말기가 설치된 모든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유흥업소와 기업형 슈퍼마켓 등 대규모 점포나 칠곡군을 벗어난 지역에선 사용할 수 없다.

칠곡군은 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적립포인트를 5%에서 7%로 인상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사랑카드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