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박준섭 한국당 예비후보, "기득권화된 '386세대' 교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준섭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박준섭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대구 북갑=박준섭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20일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한국당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열린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기득권화된 '386 세대'의 교체를 강력 주장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원전폐기, 민족주의에 치우친 무능한 통일외교, 부동산정책의 실패 등 미성숙한 진보의 정책실험으로 국가의 근본을 뒤흔들었다"며 "또한 의회도 존중하지 않고 권력분립, 나아가 법치주의를 지키지 않고 헌법에 규정하고 있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근간마저 흔들었다"고 했다. 이는 현 386 집권세력의 낡은 이념과 미성숙한 정책 때문이라고 박 예비후보는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386 세대 이후에 새로운 정치를 하는 젊은 피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