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박준섭 한국당 예비후보, "기득권화된 '386세대' 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준섭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박준섭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대구 북갑=박준섭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20일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한국당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열린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기득권화된 '386 세대'의 교체를 강력 주장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원전폐기, 민족주의에 치우친 무능한 통일외교, 부동산정책의 실패 등 미성숙한 진보의 정책실험으로 국가의 근본을 뒤흔들었다"며 "또한 의회도 존중하지 않고 권력분립, 나아가 법치주의를 지키지 않고 헌법에 규정하고 있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근간마저 흔들었다"고 했다. 이는 현 386 집권세력의 낡은 이념과 미성숙한 정책 때문이라고 박 예비후보는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386 세대 이후에 새로운 정치를 하는 젊은 피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