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창업지원단(단장 임기병)은 21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유망 스타트업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KNU 스타트업 부스팅데이'를 개최했다.
유망 스타트업의 IR 능력을 강화하고,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직접 연결해 투자 유치를 성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IR 데모데이 ▷분야별 창업전문가와의 현장소통상담회 ▷스타트업 창업부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IR 데모데이에는 경북대 창업지원단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예성글로벌(대표 김경태) ▷㈜에드플러스(대표 김지현, 서상완) ▷더라피스(대표 배재호) ▷㈜더스윙(대표 김형산) ▷㈜제이솔루션(대표 권세기) ▷㈜파코웨어(대표 이인규) ▷㈜퀀타머티리얼스(대표 권준범) ▷㈜투아트(대표 조수원) ▷㈜에이엘아이(대표 이민호) 등 9개 기업이, 투자기관은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기술보증기금, ㈜송현인베스트먼트, 예원파트너스, SAG엔젤클럽 등이 참여했다.
임기병 경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자들 간 만남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스타트업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