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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출마합니다] 김연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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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
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

◆구미을=김연호(62) 변호사가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변호사는 "지난 16년 동안 구미발전의 비전을 준비했다"며 "나라는 제자리로, 구미에는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구미 해평면 출신으로 사법연수원 15기인 그는 서울중앙지법 조정위원, 도가니 사건 진상조사위원 등을 지냈다.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그는 한국당이 제소해 헌법재판소에 계류 중인 선거법개정·공수처법 위헌확인청구 등 권한쟁의심판 사건의 소송대리인 역할을 맡고 있다.

김 변호사는 "그동안 1만 건 이상의 법률상담으로 서민들의 절실한 법적 민원을 해결했고, 여러 번의 선거를 거치면서 구미시민이 원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변호사로서 그리고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한 국민들의 국제변호사로서 갈고 닦은 국내외 광폭 경험은 구미시가 원하는 국회의원 적임자로 키워 주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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