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블루원, 한부모 복지시설 입주자 취업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애가원과 협약 체결

윤재연 블루원 대표와 이윤주 경주 애가원 원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블루원 제공
윤재연 블루원 대표와 이윤주 경주 애가원 원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블루원 제공

골프리조트 전문기업인 블루원은 28일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인 경주 애가원과 입주자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경주 애가원에는 저소득·다문화 모자 가정 23가구, 60여 명이 머물고 있다. 블루원은 향후 애가원 입주자 가운데 취업 희망자를 추천 받아 직원으로 채용하고, 자녀를 위해 블루원 직장어린이집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윤재연 블루원 대표는 "소외된 이웃의 취업과 양육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