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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기물 재활용 가공을 통해 변신하는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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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극한직업' 1월 29일 오후 10시 45분

EBS1
EBS1 '극한직업'

EBS1 '극한직업' 오후 10시 45분

EBS1 TV '극한직업'이 29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폐타이어부터 다양한 종류의 유리병, 폐비닐과 우유팩까지 버려졌던 쓰레기를 재활용한다. 가공을 통해 원래의 모양에서 다른 형태로 변신한다. 온갖 악취와 소음 등 갖은 위험이 도사리는 작업 현장에서 폐기물들이 변신한다. 폐타이어와 유리병은 재가공을 통해 아스팔트 골재로 재탄생한다. 작업자들은 장갑을 두 개씩 껴도 깨진 유리 조각에 손을 다치는 일이 다반사다.

한편 작업장 옆 한가득 쌓여 있는 도자기 세라믹병, 유리병은 분리를 하지 않고 버리기 때문에 작업자들이 일일이 분류해야 한다. 그리고 우유팩을 선별하는 작업은 쉽지 않다. 기저귀부터 신발까지 상상도 못할 온갖 쓰레기들이 섞여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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