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공포가 시장을 덮쳐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28일 코스피가 3% 넘게 내리면서 2,18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41포인트(3.09%) 하락한 2,176.72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20.87포인트(3.04%) 떨어져 664.70로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8원 오르며 1176.7원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3.91포인트(2.40%) 내린 2,192.22로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2,200선을 내준 뒤 점점 더 낙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 2,166.23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