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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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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사옥. 매일신문 DB
한국전력기술 사옥. 매일신문 DB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29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시행 2019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전력기술은 경북청렴클러스터 5개 기관 및 울산청렴클러스터 8개 기관과 함께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 및 발전방안 등을 위한 청렴정책 토론회 등을 개최하는 등 광역클러스터 교류를 위해 주도적 역할을 했다.

특히 한국전력기술은 민간을 대상으로 한 청렴문화 확산활동의 일환으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청렴상생 실천대회', '상생협력 아카데미' 등 상생·청렴문화 프로그램을 확산시켜 권익위로부터 지난해 '청렴문화 확산활동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전력기술은 2014년 부패방지시책 평가대상 기관에 편입 후 지속적인 반부패 및 청렴 정책을 추진해온 결과 3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정일순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는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높은 수준의 평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더욱 노력해 반부패·청렴 정책을 한국전력기술이 선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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