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재용 중남 예비후보 "우한 폐렴 관련 병원, 환자정보 공개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재용 대구 중남 예비후보
이재용 대구 중남 예비후보

◆대구 중남=이재용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관련 병원과 환자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북대병원에 격리 조치된 의심환자 2명에 대해 음성 판정 결과가 나왔다는 정보 외에 다른 정보들은 시민들에게 공개되지 않고 있다"며 "나머지 의심환자들과 직접 접촉자 3명이 어떤 병원에 격리 조치되어 있는지, 그들이 최종 격리되기까지 움직인 동선과 접촉자들에 대한 정보가 전혀 공개된 바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메르스 사태 당시 정부는 병원정보와 환자정보의 공개가 불필요한 공포만 조장한다며 관련정보를 차단했다"며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뒷전이었던 셈"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대구시는 현재 격리 조치된 의심환자들의 정보와 병원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해 시민들과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