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신종코로나 '청정지역' 티베트에도 의심환자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청정 지역으로 여겨졌던 시짱(西藏·티베트)에서도 의심 환자가 나왔다.

봉황망(鳳凰網)에 따르면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9일 0시 기준 우한 폐렴 의심 환자가 하루 사이 1천459명 늘었다면서 시짱도 1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 의심 환자가 확진자로 판명될 경우 중국은 31개 성 모두가 우한 폐렴 감염 지역이 되는 셈이다.

그동안 중국 정부는 우한 폐렴이 본격적으로 발발한 이후 유일한 청정 지역인 시짱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도로 통제와 방역 작업 등 강력한 조처를 해왔다.

중국에서 현재까지 우한 폐렴 확진자는 5천974명, 사망자는 132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