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올해 지방세입 2조8천억 목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징수액 2조7천796억원, 징수율 전국 1위

대구시는 올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을 2조8천460억원으로 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대구시 지방세 징수액은 2조7천796억원으로, 애초 목표액 대비 610억원이 증가했다.

특히 맞춤형 체납 처분으로 체납액 징수율(66.4%)이 전국 1위를 기록하며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대구시는 조세회피 체납자에 대한 추적 조사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다만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한 경제회생을 지원하고, 기업에 대한 방문 세무조사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