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29일~다음달 4일 '학부(과)별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번 발표에는 22개 학부(과) 및 전공이 공모를 통해 참여했다. 금오공대는 대학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학과에서 제안한 다양한 교육환경 구축 사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각 학부(과) 및 전공 소속 교수들은 교육·연구·학생·산학협력·봉사·지역사회 기여 부문의 운영 현황 등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발전 및 혁신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한다.
발표 첫 순서인 전자공학부 전자IT융합전공은 ICT융복합 혁신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자율탐구 기반의 교과목 편성·운영 등 전공지식 및 취업률 향상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김우남(전자공학부 2년) 학생은 "소속 학부의 교육 목표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발전 방향에 발맞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참관 소감을 밝혔다.
정인희 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은 "이번 발표회는 각 학부·과·전공의 비전 및 목표, 추진 전략 공유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대학의 의지와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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