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적십자사 법인단체 고액기부클럽 지역 1호 가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법인단체의 기부, 사회공헌활동 장려, 대구은행이 지역 첫 가입

김태오(왼쪽) DGB대구은행장이 지난달 31일 법인단체 고액 기부클럽 가입식을 열고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 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김태오(왼쪽) DGB대구은행장이 지난달 31일 법인단체 고액 기부클럽 가입식을 열고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 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DGB대구은행이 지역 법인 1호로 대한적십자사의 '법인단체 고액 기부클럽'에 가입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달 31일 대구은행이 법인단체 고액 기부클럽인 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적십자 사회공유가치 인증)에 지역 1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RCSV를 출범하고 기업 및 단체들에 기부와 사회공헌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억원부터 100억원까지 구간별로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한 기업은 RCSV 인증패를 받는다.

김태오 DGB대구은행장은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사회 공유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