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이어 삼성도 중국에 신종코로나 물품·성금 "3천만위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으로 피해를 입은 중국에 우리돈 51억2천800만원(3천만위안 정도) 규모의 물품 및 성금을 지원한다.

31일 삼성은 이같이 밝히면서 마스크 100만개와 방호복 1만벌, 그리고 성금을 중국 삼성을 통해 중국적십자회에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