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이용자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그림책 원화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그림책 원화전시는 사계절출판사와 길벗어린이 출판사 등의 도움을 받아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다른 원화작품을 태전 도서관 3층 나눔1터에 전시할 계획이다.
2월 전시 도서는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을 해'를 주제로 우리네 가족의 일상을 실감 나는 그림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원화를 감상한 후 해당 그림책을 어린이 자료실에서 읽어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