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의겸 전 靑 대변인, 총선 불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출처: 연합뉴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출처: 연합뉴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3일 4·15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전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전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군산 경제 발전을 위해 일해보고 싶었다. 쓰임새를 인정받고자 제 나름 할 수 있는 일을 다해봤다. 때론 몸부림도 쳐봤다"며 "하지만 이제는 멈춰설 시간이 된 듯 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저를 지지해주신 군산 시민 여러분들, 대단히 죄송하다. 그리고 한없이 고맙다. 은혜 잊지 않겠다"며 "민주당이 총선에서 압승해 문재인 정부를 든든하게 뒷받침해주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