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과 대구시교육청이 공동 운영하는 '대구도시농부학교'가 2020년도 텃밭 가꾸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년 과정은 3월 7일(토)부터 12월 12일(토)까지이며, 대구농업마이스트고(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3170)에서 진행된다. 어린 자녀와 함께 텃밭 가꾸기에 참여할 수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텃밭 개장식은 3월 7일(토)이며, 이날 개인별 밭을 배정하고, 텃밭 이용에 관한 안내 및 텃밭 가꾸기 책, 천연 농약을 배부한다. 분양받은 텃밭은 올해 12월 12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텃밭 관리 작업에 따라 이용이 제한된다. 대구도시농부학교 텃밭에서는 다년생 작물 재배 및 나무식재, 비닐 멀칭, 비닐하우스 등을 금한다.
▷모집 인원 70명(선착순) ▷참가비 10만원 ▷분양면적 30㎡(약 9평) ▷문의 010-5555-3693.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