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 두꺼비 전용 CCTV가 설치됐다.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수성구는 두꺼비 개체수와 이동 경로, 생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CCTV 8개를 설치해 24시간 관찰할 계획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5일 오후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 두꺼비 전용 CCTV가 설치됐다.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수성구는 두꺼비 개체수와 이동 경로, 생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CCTV 8개를 설치해 24시간 관찰할 계획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5일 오후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 두꺼비 전용 CCTV가 설치됐다.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수성구는 두꺼비 개체수와 이동 경로, 생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CCTV 8개를 설치해 24시간 관찰할 계획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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