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 두꺼비 전용 CCTV가 설치됐다.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수성구는 두꺼비 개체수와 이동 경로, 생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CCTV 8개를 설치해 24시간 관찰할 계획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5일 오후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 두꺼비 전용 CCTV가 설치됐다.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수성구는 두꺼비 개체수와 이동 경로, 생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CCTV 8개를 설치해 24시간 관찰할 계획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5일 오후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 두꺼비 전용 CCTV가 설치됐다.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수성구는 두꺼비 개체수와 이동 경로, 생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CCTV 8개를 설치해 24시간 관찰할 계획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