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한지공장 불이나…1천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청송 한 한지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독자 제공
5일 오후 청송 한 한지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독자 제공

5일 오후 7시 25분쯤 청송군 파천면 한 한지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8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경량형 철골조 66㎡와 집기비품 등이 불에 타 1천 67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복사열로 공장 내부 커튼에서 발화가 시작돼 샌드위치 패널로 확산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