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339 장난·허위 전화하지 마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서 상담원들이 상담업무를 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전문 콜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상담원들 외에도 보건·의료 등 전문인력 19명이 상주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서 상담원들이 상담업무를 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전문 콜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상담원들 외에도 보건·의료 등 전문인력 19명이 상주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병 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걸려오는 전화가 폭증하고 있다. 불안감과 감염예방, 안전에 대한 문의가 대부분이지만 장난전화, 허위신고, 폭언, 주취전화 등 상담원을 괴롭히는 전화도 많다. 박혜미 1339 콜센터 센터장은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놓칠 수 있으니 장난전화나 허위신고는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4일 현재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는 596명의 상담원이 배치돼 있으며, 하루 평균 1만5000 통의 상담 및 문의 전화를 처리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