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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도 감탄한 방탄소년단 뷔 미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젊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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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플룩서 나우(FLOXER NOW)
사진. 플룩서 나우(FLOXER NOW)

스페인의 거대 미디어그룹 아트레스메디아(Atresmedia)의 웹 플랫폼인 플룩서 나우(FLOXER NOW)는 "태형 or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는 기사로 두 스타의 닮은 점에 주목했다.

플룩서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젊은 버전이라고 말한다.

해당 매체는 디카프리오의 스타일링에서 영감을 얻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21년이라는 시간의 격차를 뛰어 넘어 뷔가 영화계에서 가장 잘생긴 한 배우를 참고로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더불어 BTS의 비주얼적인 결과물들을 들여다보면 포즈와 의상, 헤어스타일의 진화가 이미 동양적인 요소를 살짝 가지고 있는 디카프리오를 연상시킨다고 평가했다.

또한 "뷔와 디카프리오는 카메라 앞에 서기 위해 태어난 본투비 스타이다. 영화의 마법 같은 기법이 더해진다면 방탄소년단의 멤버(뷔)는 디카프리오의 젊은 시절을 연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 플룩서 나우(FLOXER NOW)
사진. 플룩서 나우(FLOXER NOW)

플룩서는 두 스타에게 연기라는 매개체가 주어질 수 있음을 상기시키며, 방탄소년단의 거침 없는 행보를 감안할 때 가까운 시일 내에 이들이 서로를 알게 되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고 내다봤다.

한편, 최근 한국의 한 성형전문의가 뷔의 비주얼을 평가하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연상시킨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외모는 물론 분위기와 아우라까지 닮은 두 스타를 향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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