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코로나 31번째 확진자 나와…해외여행력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병원 응급실이 17일 오후 폐쇄돼있다. 연합뉴스
국내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병원 응급실이 17일 오후 폐쇄돼있다. 연합뉴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해외여행력이 없는 한국인 61세 여성이 국내 31번째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31번째 환자는 대구 수성구 한 병원에 입원해있다가 의심 증상을 보여 수성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대구의료원)에 격리 입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